형사
[업무상횡령, 업무상배임, 컴퓨터등사용사기 집행유예]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았던 의뢰인
◈ 횡령 및 배임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아 구속 위기에 처한 의뢰인
의뢰인은 2019년 4월부터 2022년 4월까지 한 회사의 재무팀 직원으로 근무하며 회사의 재무와 회계 업무를 담당해 왔습니다.
그러나 재직 기간 중 회사의 공금 약 5,975만 원을 임의로 이체하여 사용하고,
법인카드로 약 3,679만 원을 결제하는 등 업무상 횡령 및 배임을 저질렀으며,
퇴사 후에도 회사 신용카드 정보를 부정 사용하여 약 1,422만 원 상당의 이득을 취했습니다.
총 피해 금액이 1억 원을 상회하는 중대한 사안이었기에,
1심 재판부는 의뢰인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하였습니다(국선변호인이 진행).
법정구속은 면했으나, 아버지는 파킨슨병을, 어머니는 암 투병과 우울증을 앓고 계시는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의뢰인이 구속될 경우 남은 가족의 생계가 막막해지는 절박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실형 판결을 뒤집고 선처를 구하기 위해 법무법인 이현을 찾아주셨습니다.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