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사용료] 수천만 원대 장비 렌탈료 분쟁, 장비 반환부터 지연 손해까지 청구
◈ 600여대의 비데 임대료 미납, 실사용자와 계약자가 달라 회수가 불투명했던 위기
의뢰인은 욕실 자재 도소매 및 임대업을 운영하는 분으로, 2024년 OOOO 건설사와 비데 600여대에 대한 장비 대여(렌탈)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 조건은 월 임대료 3,850,000원에 대여 기간은 2년이었으며,
해당 장비들은 광주광역시 소재 한 호텔의 각 객실 및 공용 화장실에 설치되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초기 보증금과 1,000만 원의 선납금만을 지급했을 뿐, 이후 15개월간의 임대료 총 47,750,000원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계약서상의 임차인(건설사)과 실제 장비를 사용하여 수익을 얻고 있는 주체(호텔 운영사)가 법인이 분리되어 있어,
책임 소재를 교묘히 피할 우려가 큰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막대한 금전적 손실과 장비 회수의 어려움이라는 이중고 속에서 확실한 법적 해결책을 찾기 위해 법무법인 이현을 찾아주셨습니다.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