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방해 불송치] 1,100회 버스 승차권 취소로 고소를 당해 전과자가 될 위기에 처한 의뢰인 > 성공사례 | 법무법인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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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이현은 사건 성공은 물론 의뢰인의 더 나은 내일을 함께 고민합니다.

[업무방해 불송치] 1,100회 버스 승차권 취소로 고소를 당해 전과자가 될 위기에 처한 의뢰인

형사 2026-09-03
의뢰인의 상황

의뢰인은 서울과 원주를 오가며 주 2회 정도 고속버스를 이용하던 중,
2021년 4월 1일부터 2025년 10월 20일까지 버스 예매 어플을 통해 1,245회의 승차권을 발권하고
그중 1,120회를 취소하였다는 이유로 고속버스 회사로부터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의뢰인은 고등학교에서 시간강사로 일하고 있었기에, 만약 기소되어 벌금형 이상의 형사처벌을 받을 경우
직업 유지와 향후 학교 지원 등 신분상 심각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절박한 위기 상황이었습니다.

단순한 일정 변경으로 인한 취소였음에도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죄로 수사를 받게 되어 큰 두려움을 느낀 의뢰인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법무법인 이현을 찾아주셨습니다.

법무법인(유) 이현의 조력

◈ 철저한 사실관계 분석과 객관적 증거 수집을 통한 전문변호사의 체계적 대응

사건을 수임한 법무법인 이현의 전문변호사는 즉각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고소장을 열람하고 피의사실을 정확히 파악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과의 면밀한 상담을 거쳐 단순 변심이나 일정 변경에 의한 정상적인 환불 절차였음을 입증하기 위한 구체적인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경찰 조사 과정에 전문변호사가 직접 입회하여 수사관의 신문에 적극적으로 조력하며 의뢰인의 방어권을 보호했습니다.

최종 결과

◈ 경찰 수사 단계 '혐의없음(불송치)' 결정 도출 → 무사히 일상 복귀

법무법인 이현 전문변호사의 빈틈없는 법리 구성과 객관적 증거 제시를 바탕으로, 사건을 수사한 서울서초경찰서는 변호인의 주장을 전면 수용하여 2026년 8월 4일 최종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전과자가 될 뻔한 위기에서 완전히 벗어나 무사히 시간강사 직무를 유지할 수 있었으며, 사건이 검찰로 송치되기 전 경찰 수사 단계에서 완결적으로 종결된 결과에 의뢰인께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신 사례입니다.


법무법인 이현의 전문변호사진이 의뢰인의 사실관계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탄탄한 법리와 체계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여 소중한 일상을 
지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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